700년의 세월 동안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백제
백제의 문화가 묻혀있던 나성과 능산
그 역사의 땅에서 700년 대 백제의 꿈이 다시 재현되고 있다.
1400년이라는 긴 세월
백제의 역사와 함께 이 땅에 잠들어있던 백제의 문화유산
백제인의 예술혼이 고스란히 담겨진 백제 문화의 결정체
금동대향로가 다시 깨어난 지금
700년의 찬란한 백제 문화가 한류라는 이름으로 화려하게 부활합니다.
백제 문화의 숨결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넒은 평야에 끝없이 펼쳐진 우리의 풍요로운 땅 그리고 춤과 노래로 그들의 삶을 표현했던 우리의 선조들
태평성대를 꿈꿨던 농경사회의 풍요로움은 백제 문화의 밑바탕이 되었다.
백제의 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금동대향로 그곳에 조각된 다섯 악사들이 품은 여유와 넉넉함은 지금까지도 한류가 되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소박하지만 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하지 않는 찬란한 백제의 문화유산
백제뿐 아니라 온 세계를 담고 있는 백제의 섬세한 문화는 자유롭게 한반도를 넘어 동아시아를 비추고 있다.
단아하면서도 생명감 넘치는 백제기와를 비롯해 무령왕릉에서 드러난 다양한 문화유산들
그 중에서도 세계가 인정한 금제관식의 아름다움은 화려하면서도 섬세하고 온화한 백제의 미를 가장 잘 나타내고 있다.
백제인의 예술혼은 마치 불꽃이 타오르는 듯한 형태로 표현한 우리의 문화유산 금제관식
꺼지지 않는 백제의 예술은. 금제관식의 살아있는 그 불꽃은 지금까지도 우리의 맥박 속에 살아있다.
백제시대의 위엄을 보여주는 무령왕릉은 그 속에 잠들어있던 수많은 유적들은 1400년 전 찬란했던 백제 문화를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예술에 대한 독특한 창의성과 세계문화의 교두보 역할을 했던 백제인들의 기상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만물이 탄생한다는 궁남지의 연꽃
백제인만의 독특한 창의성으로 창중하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정림사지5층석탑
그리고 소박하고 정감 있는 백제의 미소를 새겨놓은 마애삼존불까지
1400여 년을 한결같이 이어온 찬란한 문화유산 속에 여전히 살아 숨 쉬는 백제의 혼
백제인의 예술혼이 담긴 금동대향로 속 5마리의 원앙
마치 봉황의 노래 소리에 맞춰 춤을 추는 듯한 이들의 움직임은 한류의 중심의 서있는 젊은이들의 춤사위와 닮아있다.
1400년 전 백제의 숨결은 기나긴 시간을 넘어 먼 바다를 건너 다시 살아나고 있다.
기억하라
우리네 조상의 얼이 담긴 곳임을
사랑하라
그들이 흘려왔던 피와 땀을
노래하라
고운 메아리로 세상에 퍼지고 또 퍼지도록
일구어라
전해진 역사의 깊이가 더욱 더 진하게 전해지도록
사랑하라
하나 되는 마음으로 제2의 백제를 꿈꾸며
700년 대 백제의 꿈
백제문화의 숨결이 또 다시 찬란한 빛 되어 날아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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